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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석가탄신일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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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4/30 [15:30]

강진소방서, 석가탄신일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경철 객원기자 | 입력 : 2014/04/30 [15:30]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에서는 많은 불교신자 및 상춘객들이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동안 실시하는 본 계획은 145명의 소방공무원과 1,063명의 의용소방대원, 39대의 소방차량 등 인력․장비가 총동원되어 화재출동태세를 강화하고 무위사, 백련사, 보림사, 부용사 등에는 소방차를 사찰 내에 배치하여 유사시 발생되는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며 사찰 및 암자 42개소에는 소방공무원이 주기적으로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강진소방서에서는 사찰 및 암자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일제히 실시하여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관계자에게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사용, 소방시설 사용법 등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방화 환경 조성에 철저를 기하여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전력을 기하기로 했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나주지역의 소방활도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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