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소방장비 현대화를 통한 현장대응능력 향상과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년도 사업비 47억9천만원을 들여 고성능화학차와 구조차, 굴절사다리차 등 신형·첨단 소방차 55대를 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유류화재 등 특수화재가 우려되는 소방서에 최신형 고성능화학차를 배치하고, 소방서가 설치되지 아니한 군지역에는 구조차를 배치하여 군지역 긴급구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13대의 신규차량을 보강하고, 노후소방차 42대를 교체하여 각종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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