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합성능 방화문 R&D 공청회 및 기술교류회 열려

(사)한국방법기술산업협회-(유)에스와이 공동 주관, 16개 업체 참여

광고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5/07/22 [14:08]

복합성능 방화문 R&D 공청회 및 기술교류회 열려

(사)한국방법기술산업협회-(유)에스와이 공동 주관, 16개 업체 참여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5/07/22 [14:08]
▲ 지난 1일 (유)에스와이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복합성능 방화문 R&D 공청회 및 기술교류회     © (유)에스와이


[FPN 이재홍 기자] = 지난 1일 복합성능 방화문을 생산하는 16개 업체가 모여 R&D 관련 공청회와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대구에 위치한 (유)에스와이 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KS를 보유한 방화문 업체 14개사를 비롯해 16개 방화문 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사)대한방화문협회 김기현 회장은 R&D 복합성능 방화문 단체표준 기준안에 대해 “복합성능 방화문의 여러 표준성능을 M1에서 M5까지 등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단체표준안을 마련했다”며 “현재 한국표준협회에 접수해 심의예정으로 단체표준 절차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또 복합성능 방화문 접착제 시험과 관련해 “현재 난연 또는 불연성능이라며 공급되는 접착제에 대한 간이 내화시험으로 공급자가 언급하지 않은 문제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기계 불연성 발포 접착제에 대해 동일한 시험으로 성능을 확인했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준불연성능 시험도 통과했다”며 “방화문의 성능을 확보하고 불량 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입증된 접착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 관계자들은 복합성능 방화문의 단체표준 기준안이 등록되면 MAS 조달등록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가기로 협의했다.


또 강철제 방화문 문짝 내부 4면 골구 설치와 단열재 및 접착제의 가스유해성 성능 보유에 대한 대응방안과 향후 KS F 3109 문세트 규정에 대한 준비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구조적 보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토의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현재 다국적 기업들이 국내 고급현관문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 맞춰 국내에서도 다양한 방화문 디자인을 개발해 나가기로 하고 방화문 소방 준공 및 향후 시험체에 관한 현장검증 강화에 대비한 기술축적과 자료준비 사항 등도 협의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