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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 등 무허가위험물 강력단속 추진

대구소방본부, 소방차량 동원 도로변, 주택가 공지 등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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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07/06/18 [16:46]

유사휘발유 등 무허가위험물 강력단속 추진

대구소방본부, 소방차량 동원 도로변, 주택가 공지 등 단속 강화

김종태 기자 | 입력 : 2007/06/18 [16:46]
대구소방본부에서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무허가위험물(시너, 유사휘발유 등) 저장ㆍ취급이 줄어들지 않자 무허가위험물 저장ㆍ취급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소방본부에서는 2006년 한 해 동안 350건의 무허가위험물 저장ㆍ취급자를 단속하여 167명을 입건하고, 183명에 대해서 과태료 처분하였다. 또 2007년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5월말 현재 35명을 입건하고, 130명에 대하여 과태료 처분을 하였다.

아울러 올 4월에는 시, 경찰, 한국석유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유사석유제품 합동단속을 실시 70건을 적발, 입건 등 조치한 바 있다.

이러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유가상승으로 주택가, 도로변 등에서 풍선(에어배너)을 이용하여 호객행위를 하는 등 무허가위험물을 저장ㆍ취급하는 행태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소방본부에서는 119안전센터의 소방차량을 동원한 도로변 단속, 도보순찰을 통한 주택가 공지에서의 저장ㆍ취급행위 단속 등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7월 28일부터는 가짜 휘발유 판매업자는 물론 사용자도 처벌하게 됨에 따라 불시 단속 등 보다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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