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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테트라 단말기 MTP 850

끝없이 진화하는 현장 맞춤형 무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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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7/08/04 [21:07]

모토로라 테트라 단말기 MTP 850

끝없이 진화하는 현장 맞춤형 무전기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7/08/04 [21:07]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을 담당하는 소방공무원들 같은 긴급요원들에게는 많은 필수장비들이 그 누구보다도 많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재난재해 현장에서의 업무는 혼자서는 절대 감당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무전기는 마치 산소와 같은 장비이다.
 
▲ 소방방재신문사©

그러나 구조자들에게는 긴급현장에서 대화가 단절되는 통신 교란이나 두절 또는 장비가 이상 없어도 의사 진행할 수 없는 어려운 개인상황이 벌어진다면 어느 일 보다도 끔찍한 일들이 생길 것이라는 것은 과거 국내외 대형 참사를 통해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모토로라(대표이사 길현창)의 테트라 단말기 mtp 850은 이 같은 불시의 일들을 감안하여 끊임없이 관찰하고 연구한 제품이다.
 
먼저 한국인들의 손에 맞는 한국형 단말기라는 사실은 다른 국제브랜드들의 제품디자인 설계와는 다른 차이점을 먼저 보여준다.
 
모토로라 mtp 850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먼저 12.5cm의 세계최소형 고성능 단말기이다. 벨트나 어깨끈에 부착할 수 있으며 목걸이 줄을 이용하여 착용도 가능한 휴대용 제품으로 적합하다.
▲  소방방재신문사©


 
현장과 일반 사무실에서도 무전기를 세워 볼 수 있는 직립식이라는 큰 장점이 있으며 운영편의를 고려한 기본구조설계는 전면 통합설계여서 듣기 위해 돌리고 말하기위해 앞으로 돌리는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시켰다.
 
mtp850은 견고한 tft ldc 글라스 보호 스크린을 장착해 파손을 최소화 했으며, 이미 충격, 진동, 낙하 등의 테스트를 통한 5년간의 수명을 시뮬레이션하는 모의 수명 테스트 과정을 통과했다. 군대 장비에만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견고성을 입증하는 미 군사규격 810 d,e,f를 충족해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mtp 850은 일체형 배터리는 단단한 보호형 외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몸에 장착하여 단말기를 분리하지 않아도 화면내용을 파악 할 수 있는 상하 역상표시 된다는 점은 현장맞춤형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준다.
 
특히 긴급 상황에서 진압대원이나 구조대원들이 소음환경에 놓이더라도 단말기의 진동모드는 적합한 교신상태를 제공한다. 아울러 무전기 전원이 꺼져 있어도 단말기 주변의 음을 송신하여 지휘본부나 차량에서 주변 음을 감지하여 새로운 구조계획을 세울 수도 있으며, 양손을 모두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비상 핫 마이크를 통해 무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모토로라 관계자는 테트라 무전기 mtp 850만 있으면 재난 재해로 기지망 네트워크가 끊어지는 경우에도 실시간 상황파악을 위한 정보교환에 꼭 필요한 그룹통화, 지정통화가 가능하며, 핫마이크 기능으로 ptt를 누르지 않고도 비상통화가 가능하며 사용자의 청취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모토로라 mtp850 단말기는 공공안전기관은 물론, 중공업 및 석유화학, 택시, 항공사 등의 민간기업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모토로라의 mtp 850의 이러한 기능들은 재난 시 사용자에게 용이한 통신환경 제공 및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 전개 대처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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