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소방서(서장 장용주)는 4월 22(수)일 동구 학동 휴먼시아아파트에서 공기안전매트 활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고층화되어가는 공동주택의 화재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통하여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실시되었으며, 금년 3월 12일에 발생한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화재시 제기된 공기안전매트의 활용을 위하여 관계자 및 주민의 초기대응을 위한 훈련을 중점으로 소방대원 및 아파트 자위소방대가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훈련을 시작으로 동구관내에 공기안전매트가 비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의 훈련을 실시하여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화재 등 위기상황 발생시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