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서장 조태길)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계근무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 상황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공조 대응으로 초기진압 및 현장대응 활동에 빈틈없이 할 방침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성탄절을 맞아 가정에 트리장식 난로 등 전열기와 가까이하지 말고 꼬인 전선은 잘 풀어서 설치하고, 잠자리에 들거나 외출 시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는 등 가정에서의 화재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최태인 객원기자 cti666@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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