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주진복)는 22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금융문맹 탈출의 시작’이라는 특강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평소 금융이나 주식, 자산관리, 노후 준비 등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존리 대표는 ▲자녀 금융 교육 ▲금융문맹에서 벗어나는 방법 ▲노후 준비 방법 ▲주식 및 펀드 투자 방식 등에 관해 이야기 했다.
주진복 서장은 “이번 특강이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상이나 복지에 도움을 주는 특강을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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