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소방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 실시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직원 자녀를 위해 전 직원 힘을 모아
부산 사하소방서(이영태 서장)는 지난 22~23일 양일간 사하소방서 후정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현재 투병 중인 직원의 자녀를 돕기 위한 자리로 헌혈 후 발급된 헌혈 증서 및 개인이 소유하고 있던 증서는 모두 기증했다. 헌혈에 참여한 사하소방서 한 관계자는 “많은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하는 만큼 빨리 병을 떨쳐내고 쾌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창현 객원기자 cester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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