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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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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11:40]

남해소방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29 [11:4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가정용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리튬이온 배터리가 원인인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총 45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자전거 화재가 4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전동킥보드와 전기오토바이 화재가 많았다.

 

실제로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리튬이온 배터리의 이상 발열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온 바 있다.

 

현재 소방서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법으로 ▲KC인증 받은 정품 배터리와 충전기 사용 ▲배터리의 충격이나 습기, 고온 환경에 주의 ▲사용 불가능한 배터리는 안전하게 폐기 ▲충전 중 자리 이탈이나 수면 금지 ▲완충 시 충전기 즉시 분리 ▲이상 징후(냄새, 소리, 누액, 변형, 고열, 부풀음 등)가 있는 배터리 사용 금지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하고 119 신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

 

김상철 서장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일상 속 작은 주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안내된 안전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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