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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빌라 지하 창고 화재… 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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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3:23]

서울 강북구 빌라 지하 창고 화재… 1명 병원 이송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6/17 [13:23]


[FPN 김태윤 기자] = 16일 오전 6시 40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빌라 내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1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창고 5㎡와 선풍기, 오디오, 전기난로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83명이 차량 20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3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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