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2025년 종무식, 2026년 시무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종무식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2시 CGV 춘천점(퇴계동 투탑시티)에서 열렸다. 용석진 서장을 비롯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시무식은 2일 오전 9시 20분 본서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무식에는 용 서장과 부서장, 내근 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각오를 다졌다.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근속승진한 23명에 대한 신고식도 함께 열렸다.
시무식 후에는 용 서장을 비롯한 간부 등 21명이 충렬탑(우두동)을 찾아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해 참배했다.
용 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신뢰받는 춘천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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