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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방서, 의소대 일제 점검… 근무 환경 개선 착수


배정된 예산 조기 집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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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14 [17:30]

시흥소방서, 의소대 일제 점검… 근무 환경 개선 착수


배정된 예산 조기 집행키로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14 [17:30]

 

 

[FPN 정재우 기자] = 시흥소방서(서장 김태연)는 지난 13일 관내 8개 의용소방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배정된 예산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원활한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각 의용소방대의 사무실과 차량 등을 점검했다. 이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냉ㆍ난방시설과 노후된 책상ㆍ의자 등 집기류를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개선 작업에는 경기도의회로부터 배정된 예산이 활용된다.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8개 대, 214명으로 구성돼 있다. 각 대는 재난 현장 지원활동을 비롯해 화재 예방ㆍ안전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ㆍ체험부스 운영, 벌집 제거 등 지역 안전을 위한 여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태연 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원들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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