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물류창고서 불… 6시간 3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3/30 [10:05]
[FPN 김태윤 기자] = 29일 오후 5시 3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연면적 5379㎡ 규모 단층 창고 건물이 대부분 소실됐다. 해당 창고엔 내비게이션용 디스플레이 등 플라스틱 제품이 다량 보관돼 있던 거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102명의 인원과 장비 34대를 투입해 6시간 30분 만에 불을 껐다.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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