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지난 10~12일과 17~19일 비발디파크 벚꽃축제 ‘봄봄’ 행사장에서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험장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소방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체험장에서는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체험, 어린이 대상 체험교육, 성인 대상 방화복ㆍ공기호흡기 착용 체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를 병행하고 현장 가입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강우 서장은 “이번 안전체험장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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