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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19특구단 이성우 소방관,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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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9 [17:02]

서울119특구단 이성우 소방관,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대상 쾌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9 [17:02]

 

[FPN 정재우 기자] = 서울119특수구조단(단장 김용근)은 지난 14일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1위)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 소속 소방공무원 총 29명(남 25, 여 4)이 참가했다. 심사단은 규정포즈와 자유포즈 심사를 통해 강인한 체력과 균형 잡힌 신체, 소방관으로서의 이미지와 표현력을 평가했다.

 



 

119특수구조단에서는 서정택 소방장, 이성우 소방장, 유지상 소방사, 황헌인 소방사 총 4명의 대원이 출전했다.

 

이 가운데 여의도수난구조대 소속 이성우 소방장은 자녀와 함께 무대에 올라 수난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함께 가족을 지키는 든든한 가장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표현해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함께 출전한 서정택ㆍ유지상ㆍ황헌인 대원 역시 강인하고 신뢰감 있는 소방관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성우 대원은 대회 다음날 몸짱소방관 달력 화보 촬영을 마쳤다. 몸짱소방관 달력 수익금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등에 활용된다.

 

 

특수구조단 관계자는 “몸짱소방관 선발대회는 단순히 신체미를 선보이는 걸 넘어 재난 대응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정의 하나”라며 “대원들의 훈련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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