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송파소방서, 롯데월드타워와 서울복합물류단지서 현지적응훈련

지난해 드론ㆍVR 360 활용 자체 제작한 서울복합물류단지 소방안전지도 활용 수시 훈련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4:00]

송파소방서, 롯데월드타워와 서울복합물류단지서 현지적응훈련

지난해 드론ㆍVR 360 활용 자체 제작한 서울복합물류단지 소방안전지도 활용 수시 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1/21 [14:00]

 

[FPN 정현희 기자] = 송파소방서(서장 김명호)는 지난 20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롯데월드타워ㆍ서울복합물류단지에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롯데월드타워와 서울복합물류단지는 상주인원이 많아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소방서는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해 매달 1회 이상 현지적응훈련을 진행 중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출동로 확보 및 특수차 등 동별 부서위치 확인 ▲진압활동상 취약(위험)요인 및 연소확대 예측경로 등 사전파악 ▲실제 상황 가정한 인명구조활동 등이다.

 

한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서울복합물류단지는 지난해 소방서에서 자체 제작한 소방안전지도를 활용해 소방대원들이 수시로 도상훈련을 하고 있다.

 

소방안전지도는 ▲무인항공기(드론) 활용 건물 전체 및 출동로 고공 촬영 ▲VR 360 활용 동별 실내 작업장 및 주요시설 촬영 ▲동별 차량 부서위치 및 화재진압작전 소방전술 구축 ▲주요 진입로 및 소방시설 위치 표시 등으로 구성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