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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영화초’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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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6/13 [13:30]

인천중부소방서, ‘영화초’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최우수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6/13 [13:3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금창윤)는 지난 8일 열린 제20회 인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영화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인 어린이 소방동요 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안전문화를 심어주고자 열렸다.

 

영화초등학교 합창단은 ‘모세의 기적’이란 곡으로 인천 각 소방서 대표가 참가한 동요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기존 MR 사용 대신 밴드부가 연주해 합창과 밴드연주가 결합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합창단을 지도한 지도교사에게는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됐다.

 

 

금창윤 서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화초등학교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기쁘다”며 “그동안 열정을 쏟아 열심히 지도한 선생님과 연습에 임해준 학생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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