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가상공간 내 시ㆍ공간 제약 없이 언제든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메타버스 119안전교육’을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종 감염병, 사회의 다양성ㆍ복잡성 증가에 따라 비대면 교육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상현실(VR)ㆍ최신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교육 방식이 요구됨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량ㆍ헬기ㆍ장비 등 장비전시 공간 ▲화재ㆍ응급처치ㆍ지진체험 등 안전체험 공간 ▲홍보전시ㆍ영상교육ㆍ학습평가 등 안전교육 공간 등이다.
메타버스 소방안전교육은 인터넷 검색창에 ‘소방청 119안전교육 메타버스’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에서 ‘119 안전교육 메타버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체험할 수 있다.
박유진 서장은 “메타버스 119안전교육을 통해 시ㆍ공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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