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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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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6/26 [14:00]

대구동부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6/26 [14:0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신기선)는 신속하게 응급환자의 정보를 확인해 맞춤형 구조ㆍ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사전 등록된 국민이 119로 신고하면 입력된 개인정보(병력, 질환 등)가 출동하는 구급 대원에게 전달되며 구급대원이 질병ㆍ특성을 미리 알고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다.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될 경우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는 병원 이송 상황에 대한 문자메시지가 자동으로 전송된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홈페이지(www.119.go.kr) 접속 후 사용자 본인 또는 대리인(보호자, 자녀, 사회복지사 등)이 등록하면 된다. 휴대전화나 일반ㆍ유선전화 번호로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자 전화기로 119 신고해야 119상황실ㆍ119출동대가 사전 등록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 등록된 개인 정보는 긴급구조활동상 참고 정보로 이용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 상황 발생 시 한층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며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으로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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