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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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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0:30]

성동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2 [10:30]

 

성동소방서(서장 정영태)는 지난 7일 오후 5시 성동소방서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생명과 안전, 행복을 여는 119’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장 입장과 내빈 환영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내빈소개, 소방청 제작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민간 유공자 등 총 2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에는 소방청장ㆍ서울시장 표창을 비롯해 성동소방서장 표창 등이 포함돼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영태 서장은 기념사에서 “새 정부의 국민 중심 소통ㆍ공감 행정에 발맞춰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겠다”며 “직원 모두가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의 소방이 있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선ㆍ후배 소방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방의 날을 계기로 성동소방서가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국민이 안심하는 성동,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구의원과 남ㆍ녀의용소방대장, 민간 포상 대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소방의 날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는 기념영상 상영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었고, 참석자 전원은 ‘생명과 안전, 행복을 여는 119’라는 슬로건 아래 한마음으로 안전한 성동구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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