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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으로 구급활동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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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6 [16:30]

노원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으로 구급활동 전문성 강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06 [16:30]

 

[FPN 정재우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가 6일 서장실에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급지도의사는 구급대원의 역량 강화와 구급활동 품질 향상을 위해 활동한다. 현장활동 중 발생한 민원, 법률적 문제에 대한 의학적 자문 등도 수행한다.

 

이번 구급지도의사로는 김혜진 상계백병원 응급의학과장이 위촉됐다. 위촉 기간은 2년이다.

 

소방서는 이번 위촉이 현장 구급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의료 자문 체계를 강화하고 구급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지도의사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구급대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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