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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병원 전 119구급 협력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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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7 [14:00]

함안소방서, 병원 전 119구급 협력체 회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7 [14:00]

 

[FPN 정재우 기자]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7일 본서 민원인 접견실에서 병원 전 119구급 협력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병원과 관계기관과의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를 비롯해 함안군청, 함안군보건소, 함안경찰서, 아라한국병원, 영동병원 등 6개 기관 1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현안은 ▲의료자원 부족 여건을 고려한 지역 내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주취자ㆍ정신질환자 대응 협력 방안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보호 안전망 구축 ▲감염병 대응 및 감염관리 사항 ▲구급대와 병원 간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협력체계 마련 ▲비응급환자 이송 저감과 올바른 119 이용 홍보(119안심콜 포함) 등이다.

 

또한 각 기관별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과 신속한 환자 이송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종찬 서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구급대와 병원,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 운영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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