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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최누리 기자] = 18일 오전 0시 19분께 대구 수성구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인력 42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30분 만인 오전 0시 49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배터리에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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