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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긴급 폭염 대책 추진실적 검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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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07 [16:30]

도봉소방서, 긴급 폭염 대책 추진실적 검토회의

119뉴스팀 | 입력 : 2018/08/07 [16:30]

▲ 7일 오후 긴급 폭염 대책 추진실적 검토회의를 개최하고 업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 오후 서장실에서 긴급 폭염 대책 추진실적 검토회의를 개최해 폭염 관련 대시민 지원활동과 현장활동대원의 보호대책 추진, 폭염 장기화에 따른 중점 추진 사항 등에 대한 부서 간 협업 시간을 가졌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지속된 폭염으로 서울시 온열질환 관련 이송건수는 234건에 달했다. 또 도심 말벌 떼가 급증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돼 그에 따른 출동 또한 증가했다.

 

▲ 서울시와 협조해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 폭염ㆍ소방안전 관련 홍보문안을 표출하고 있다.    

 

이날 소방서는 회의를 통해 ▲서울시와 협조를 통한 버스 정류장 전광판에 폭염ㆍ소방안전 관련 홍보문안 표출 ▲재난취약계층 119안전캠프 운영 ▲현장 밀착형 폭염119순회 구급대 운영 등 폭염 관련 진행 상황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최성희 서장은 “폭염이 완전히 물러가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민행동요령 등 폭염에 대한 대시민 홍보와 지원활동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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