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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구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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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17 [09:45]

도봉소방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구호품 전달

119뉴스팀 | 입력 : 2018/08/17 [09:45]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6일 오후 화재로 피해를 입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력복구가 곤란한 화재피해 위기가정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6월 8일 오후 8시 57분께 도봉구 도봉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거주자 김모(남, 74)씨는 외출 중으로 인명피해가 없었으나 거주지가 불에 타고 옷가지, 가재도구 등도 모두 소실됐다.

 

화재 피해자 김모 씨는 10년 넘게 홀로 생활하고 있는 노인으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오고 있어 화재피해를 자력으로 복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서는 전국재해구호협회ㆍ한화손해보험에 피해복구지원을 요청해 임시 주거비 30만원, 구호세트(식기세트 등) 20만원, 가전제품 등 물품 80만원 등 총 130만원을 지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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