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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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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21 [15:00]

도봉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8/08/21 [15:00]

▲  순찰 중이던 경찰들이 소화기로 음식점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8일 오전 5시 41분께 쌍문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분여 만에 진화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하면 가스레인지 위에 조리 중이던 음식물에 착화, 발화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순찰 중이던 쌍문지구대의 경찰들이 순찰차 내 소화기와 식당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차량과 음식점 내 소화기를 비치함으로써 화재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며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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