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현장행정으로 시민과 소통 ‘보이는 소화기’ 설치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27 [16:00]

도봉소방서, 현장행정으로 시민과 소통 ‘보이는 소화기’ 설치

119뉴스팀 | 입력 : 2018/08/27 [16:00]

▲ 소방서 직원이 ‘보이는 소화기’ 설치 후 인근 주민에게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2일 도봉구 도봉동의 주택 밀집지역에 ‘보이는 소화기’를 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장으로 취임한 최성희 서장은 건축공사장, 전통시장 등 관내 안전 확인을 위해 현장행정에 힘쓰고 안전과 관련한 시민의 애로사항이 없는지 소통하던 중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게 됐다.

 

소방서는 ‘보이는 소화기’ 설치 후 인근 주민에게 사용법을 교육했다. 추후 지속해서 관리할 방침이다.

 

최성희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안전한 서울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