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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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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28 [16:10]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8/08/28 [16:10]

▲ 도봉구 창동의 사무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5일 오전 4시 40분께 도봉구 창동의 사무실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상황에서 관계자의 소화기 사용으로 초기 진화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서 재난조사담당에 의하면 콘센트와 사무실 집기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된다.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 소방대원들이 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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