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집중호우로 인한 구조 활동ㆍ현장행정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30 [16:05]

도봉소방서, 집중호우로 인한 구조 활동ㆍ현장행정

119뉴스팀 | 입력 : 2018/08/30 [16:05]

▲ 최성희 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시찰하며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9일 오후 8시 40분 도봉구 쌍문동의 다세대 주택에서 산속에서 밀려온 토사에 의해 담이 무너지고 자동차가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 후 경찰과 구청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11시 30분에는 도봉구 도봉동의 무수골 성신여대 교육관 인근에 거주 중인 주민이 계곡범람에 의해 도로가 침수돼 고립됐다고 신고했다. 

 

이에 소방서는 출동 즉시 요구조자들을 구조하고 이재민 18명을 구청 재난안전과에 인계했다. 

 

소방서는 지난 28일에 이어 직원 비상소집을 발령, 비상근무에 임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신고에 배수활동, 안전조치, 인명 구조 등 적극적인 대민지원활동을 펼쳤다.

 

▲ 소방대원들이 집중호우로 인해 무너진 담을 안전조치하고 있다.

 

최성희 서장은 30일 오전에 수방활동 상황대책회의를 갖고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시찰하며 현장행정을 시행했다.

 

최성희 서장은 “최근 강수가 국지성 호우, 집중 호우의 성향을 띄고 있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침수 피해 발생 시 119에 신고하면 신속하게 대민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평상시 수방장비 점검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