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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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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11/07 [16:00]

도봉소방서,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8/11/07 [16:00]

▲ 7일 오후 도봉소방서,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 오후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도봉구청(청소행정과), 창1동 주민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모여 관내 화재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지난 2일 오전 3시 58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거주자는 화재로 인한 가재도구 소실과 그을음,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수손피해로 주거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창1동 주민센터에서 마련해준 임시주거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집안 내 화재 폐기물을 반출하고 내부 청소를 하는 등 피해 가구의 복구를 지원했다.  

 

피해물품이 많아 피해복구ㆍ잔존물 처리에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얘기를 들은 소방서과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주택 내 화재 폐기물을 반출하고 내부 청소를 하는 등 피해 가구의 복구를 지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거주자가 화재로 인해 많이 상심했을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 가구가 속히 재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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