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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겨울철 재난 피해 예방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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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12/07 [15:50]

도봉소방서, 겨울철 재난 피해 예방 위해 총력

119뉴스팀 | 입력 : 2018/12/07 [15:50]

▲ 최성희 서장은 긴급회의를 열어 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 한파대비 종합점검ㆍ긴급 현장행정 실시 등 겨울철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성희 서장은 수도권 북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오는 10일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한파로 인한 소방시설 동파 우려ㆍ난방기기, 화기취급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각종 재난현장 출동을 대비해 소방차량 차고 보온유지와 결빙으로 인한 출동대원 안전관리 등 적극적인 대비ㆍ대응활동을 당부했다.

 

▲최성희 서장은 도봉구 관내 고시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을 했다.

 

또 도봉구 관내 고시원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고시원 화재 사례ㆍ화재 원인 전파 ▲고시원 내 실내 전열기구 등 사용금지 준수 ▲안전시설 관리상태 확인, 화재 발생 시 인명 구조ㆍ진압대책 방안 점검 등 현장행정을 벌였다.

 

최성희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빈도가 높아진 만큼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 화재를 미연에 방지해야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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