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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지하전력구ㆍ통신구 현지 적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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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1/08 [17:00]

도봉소방서, 지하전력구ㆍ통신구 현지 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1/08 [17: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1월 한 달간 관내 지하전력구ㆍ통신구를 대상으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지하통신구에서 발생했던 화재 관련 유사사고를 방지하고 도봉구 관내 전력, 통신등 핵심 중요시설인 지하구의 예방활동과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진입로ㆍ환풍구 등 구조 파악 ▲연소방지설비 설치 위치 확인 ▲유관기관과의 공조ㆍ진압 매뉴얼 강구 등이다.

 

한편 소방서는 8일 도봉방학전력구를 시작으로 관내에 있는 지하구 5개 소에 대해 소방훈련과 현장행정을 추가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전력구라는 특수상황에 맞춰 내부구조 숙지를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화재 발생 시 피해 확대 방지를 위해 현지 적응훈련을 지속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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