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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소화기 활용 초기 진화로 대형 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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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1/31 [15:30]

도봉소방서, 소화기 활용 초기 진화로 대형 화재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1/31 [15: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8일 오후 4시 20분께 도봉구 창동의 한 바리스타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바리스타학원에서 수업 중 커피로스터기(커피 볶는 기계)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관계자가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소방서 추산 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면 주택용 소방시설이 중요하다”며 “가정에서는 빠른 시일 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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