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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소화기 사용한 발 빠른 대처로 피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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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07 [16:30]

도봉소방서, 소화기 사용한 발 빠른 대처로 피해 줄여

119뉴스팀 | 입력 : 2019/02/07 [16:30]

▲ 출동한 소방대원이 소방호스로 물을 뿌려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우측에 아파트 관계자가 초기 진화에 사용한 소화기가 보인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5일 오후 1시 18분께 도봉구 방학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1층 거주자가 집안으로 연기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119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소화기를 사용한 자체 진화와 출동한 소방대의 안전조치로 10여 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서에 의하면 화재의 원인은 담뱃불에 의한 부주의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사용법을 숙지하고 있다면 초기 화재 진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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