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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대형 화재 취약대상 합동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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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22 [11:40]

도봉소방서, 대형 화재 취약대상 합동 소방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2/22 [11:4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0일 도봉구 관내 이마트 창동점과 베이직병원(쌍문동 소재)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화재 취약대상 중 훈련 대상을 선정, 장비 6대와 소방공무원,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는 대형 화재의 예방과 자위 소방대의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신속ㆍ체계적인 화재 대응 조치를 위해서다.

 

 

중점 내용은 ▲비상구 위치 확인ㆍ인명구조 대책 논의 ▲특수차를 활용한 인명구조 훈련 ▲화재 발생 시 신고ㆍ소화기 이용 초기 진화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진압훈련 ▲소화기ㆍ옥내소화전 점검과 작동방법 교육 ▲자위 소방대 임무숙지를 통한 화재 대응능력 향상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경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지속 훈련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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