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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점포 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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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27 [15:0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점포 화재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2/27 [15:00]

▲ 불이 붙었던 시즈히터(왼쪽)와 화재를 진압할 때 사용한 보이는 소화기(오른쪽)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4일 오전 1시 52분께 도봉구 창동의 한 생선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보이는 소화기’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불은 외부 수족관 시즈히터가 과열, 케이스 합성수지에 착화돼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인근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서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화재로 수족관 시즈히터(수중히터)와 기타 집기비품 등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 그리고 우리의 각 가정에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의무 설치 확대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 한번쯤 살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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