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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사찰 등 방문 봄철 산불 화재 각별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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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28 [15:00]

도봉소방서, 사찰 등 방문 봄철 산불 화재 각별한 주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9/02/28 [15:00]

▲ 소방서 직원이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화재 예방을 위해 도봉산 내 사찰을 현장 답사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월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도봉구 관내 도봉산ㆍ도시공원 산림지역에 대해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연계, 산림 화재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는 봄철 산불 화재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인명과 산림자원 피해를 방지하고자 도봉산 내 사찰 17개소를 현장 답사했다. 

 

소방서는 소방활동정보카드를 작성하고 도봉산ㆍ근린공원 산림 인접지 민가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황을 파악했다.

 

▲ 도봉산 내 사찰에 설치돼 있는 소화전 

 

또 남은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 진압장비 점검ㆍ정비 철저로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산불 진압용 소화용수 확보 ▲산불 초동 진압ㆍ대응능력 향상 추진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압훈련ㆍ예방 캠페인, 홍보활동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최성희 서장은 “도봉구는 지역특성상 도봉산에 근접한 산악도시로 산불 확산 시 민가에 피해가 갈 우려가 있어 화재 예방을 위해 홍보와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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