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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소방관 진입창 표시 등 안전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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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3/06 [15:00]

도봉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소방관 진입창 표시 등 안전관리강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3/06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도봉구 관내 요양시설 67개소를 대상으로 피난약자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피난약자시설은 거동불편ㆍ와상환자가 많아 화재 시 신속한 대피가 곤란하고 다수 인명 피해 발생의 우려가 있다. 또 환경적 특성(복합건물 상층부, 소방활동 곤란 등)과 자력대피 곤란 등으로 피난과 소방관 진입의 어려움이 있다.
 
이에 소방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내부 진입을 위한 소방관 진입창 스티커 부착 ▲화재 시 시설 내 환자들 피난을 유도할 수 있는 피난 유도선 설치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요양병원 안전관리 컨설팅을 통해 ▲소방시설 유지관리ㆍ사용법 교육 ▲화재 시 대피ㆍ피난방법 교육 ▲소방관련 법규 질의응답 ▲난방용품 안전사용법 홍보 ▲노유자시설 피난기국 설치 적극 안내 등을 시행했다.
 
최성희 서장은 “소방관 진입창과 피난유도선 스티커 미설치된 대상에 대해 향후 설치 완료해 화재 시 피난ㆍ대피능력을 강화하고 피난약자시설 관계자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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