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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불 나면 피난이 우선’ 재난약자시설 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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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3/22 [15:00]

도봉소방서, ‘불 나면 피난이 우선’ 재난약자시설 대피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3/22 [15: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1일 오후 도봉구에 쌍문동에 위치한 퍼스트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재난약자시설 맞춤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최근 여러 화재에서 피난이 늦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재난약자시설에 대한 재난대응능력을 키우고 화재 발생 시 피난약자에 대한 피난유도·대피, 구조훈련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에는 소방공무원ㆍ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에 의한 119 신고접수, 관계자에 의한 피난약자 대피훈련, 소방대원들의 화재 진압활동ㆍ인명 구조, 굴절사다리차 특수상황 대응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요양병원 등 재난약자시설은 화재 발생 시 스스로 대피가 어려운 피난약자가 다수 있어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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