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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화재 초기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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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7/10 [17:0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화재 초기 대응 나서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0 [17: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6일 오후 2시 49분께 도봉구 도봉동의 한 점포에서 발생한 화재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 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점포 관계자가 영업 준비 중 기름을 팬에 넣고 데우던 중 주변으로 기름이 튀어 발생했다. 건물 뒤쪽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한 인근 주민이 근처에 설치돼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압을 시도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은 화재를 진압하는 동시에 층별 인명 파악 등 신속하게 대응했다. 이날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통행 곤란 지역 등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해 누구나 쉽게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며 “유사시 시민의 화재 초기 대응에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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