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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소방안전지도 등록ㆍ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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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7/25 [14:0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소방안전지도 등록ㆍ활용

119뉴스팀 | 입력 : 2019/07/25 [14: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소방차 통행 곤란ㆍ다중운집 공공장소 등 화재취약지역의 시민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보이는 소화기’ 유지ㆍ관리에 전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전통시장, 도심ㆍ골목길 재생사업 지역, 노점상 밀집지역, 다중운집 공공장소ㆍ고시원ㆍ학원 밀집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시민 자율 초동대응 역량 강화로 도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차 도착 전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대형화재로 확대될뻔 한 사고를 막는 등 ‘보이는 소화기’ 설치 이후 시민의 초기화재 대응 사례가 증가했다. 이에 기본형 81개함, 거리형 21개함을 지난 6월에 설치 완료했다.

 

최성희 서장은 “‘보이는 소화기’ 설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ㆍ홍보하고 지속해서 사후ㆍ유지관리를 하겠다”며 “소방안전지도에 등록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화재 피해를 경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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