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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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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8/13 [16:00]

도봉소방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 안전조치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3 [16: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2일 오전 10시께 도봉구 쌍문동의 한 아파트 길가에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시 현장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 오래된 가로수는 약해진 지반에 무게를 주체하지 못해 부러지며 차도로 넘어져 인근 도로가 정체되는 등 안전상의 문제를 일으켰다.

 

소방서는 긴급 출동해 위험하게 쓰러져 있는 가로수를 체인톱으로 절단한 뒤 현장을 정리하고 안전조치 후 귀소했다. 다행히 이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상청에 의하면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오는 15일 전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며 “태풍은 강풍과 폭우 등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일으키기 때문에 사전에 위험시설물을 점검해 안전을 확보하고 외출을 자제하면서 기상특보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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