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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불 나면 대피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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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8/16 [14:00]

도봉소방서, ‘불 나면 대피먼저!’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6 [14: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최근 화재 시 행동요령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1위는 119 신고, 2위는 소화기로 불 끄기 등으로 파악됨에 따라 ‘불 나면 대피먼저’한 후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스마트폰 등으로 화재신고는 많은 편이지만 신고를 하느라 오히려 대피가 지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또 가연성 건축자재의 사용증가로 화재 시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하고 급격한 연소확대로 대피 가능한 시간이 과거에 비해 짧아져 화염보다 질식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문화조성으로 다수 인명피해를 저감하고 신속하게 대피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등학교 등 소방안전교육 시 ‘불 나면 대피먼저’를 강조하고 화재대피 훈련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피가 우선”이라며 “소방안전교육 시 대피를 중점으로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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