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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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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9/24 [13:05]

도봉소방서,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4 [13:05]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24일 오전 9시 도봉구 창동역 4호선에서 적 포격 도발로 화재와 사상자가 발생함을 가정하고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합동 훈련에 소방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적의 포격으로 창동역 4호선 역사가 파괴되고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소방대는 신속하게 출동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추가 폭발 방지와 화생방 오염을 확인했으며 경찰은 교통 통제와 주변 CCTV 확보, 보건소는 현장 임시 환자 분류소 설치와 환자 이송ㆍ치료를 지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유사시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전처럼 훈련에 임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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