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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발로 뛰는 화재 취약대상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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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9/24 [17:32]

도봉소방서, 발로 뛰는 화재 취약대상 현장 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4 [17:32]

▲ 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이 관내 영세의류업체를 방문해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내달 말까지 대형판매시설과 전통시장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화재 취약대상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22일 발생한 제일평화시장의 화재를 계기로 관내 대형화재를 막기 위해 전 간부와 함께 다중이용시설과 전통 시장 등 화재 취약시설 44개소를 방문하며 일제 현장 확인ㆍ점검할 예정이다. 24일 최성희 서장은 대형판매시설ㆍ전통시장을 찾아 관계자의 각종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도봉소방서의 간부가 화재 취약대상에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최성희 서장은 “앞으로도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한 확인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소방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축물 관계자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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