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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도봉구 창동 섬유작업장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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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7 [15:05]

도봉소방서, 도봉구 창동 섬유작업장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7 [15:05]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달 31일 도봉구 창동의 섬유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인명ㆍ재산피해를 경감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의하면 이날 화재는 지하 1층 섬유 작업장에 설치된 냉온풍기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불을 발견한 관계자는 침착하게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 화재는 이후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9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 비치와 올바른 사용법 숙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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