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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무더위 식히는 도로 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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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25 [14:30]

도봉소방서, 무더위 식히는 도로 살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25 [14: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를 대비해 살수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폭염특보가 발효되거나 폭염기간이 지속되는 경우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인근 도로ㆍ보행로에 소방용수를 살수하고 있다.

 

도로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아스팔트 솟음 현상을 방지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며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도로 살수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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