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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소방서, 2020년 구급활동 유공자 표창ㆍ세이버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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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4:10]

경남고성소방서, 2020년 구급활동 유공자 표창ㆍ세이버 인증서 수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1/19 [14:10]

 

[FPN 정현희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조길영)는 19일 대회의실에서 2020년 구급활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하트세이버ㆍ트라우마세이버 등 구급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도지사 표창 3명과 트라우마세이버 3명 등 총 6명에게 표창장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놓인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ㆍ일반시민에게 주는 인증서다.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환자를 적절히 처치해 생존율을 높이고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이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조길영 서장은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은 무엇보다 값지고 보람된 일이다. 심정지 환자를 살리기 위해선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119 신고와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화랑태권도 원장과 소방대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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