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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소방서, 3~5월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소방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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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17:40]

경남고성소방서, 3~5월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소방안전대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15 [17:40]

▲ 봄철 산불화재 진화 장면

 

[FPN 정현희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연중 화재 발생률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 예방 대책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봄철 계절적인 특성과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등을 고려해 마련된다.

 

소방서는 우선 올해를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로 지정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 취약계층 주거시설 안전관리 강화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화재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를 지도하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기간도 운영한다.

 

부처님오신날 전후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하고 전통시장과 목조문화재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며 소방력을 근접 배치한다.

 

강병곤 예방안전과장은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 우리 주변의 위험 요소에 관심을 갖고 화재 예방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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